메시지, 약속, 공공장소처럼 일상적인 예절의 기준을 묻는 논란을 모았습니다.
예절
읽고 답이 없는 게 더 무례한지, 일부러 안 읽는 게 더 답답한지.
읽씹이 더 별로 vs 안읽씹이 더 별로